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별 보고 출근을 했습니다. 겨울이라 하늘을 보니 하늘에 별이 보이네요. 회사에 급한 일이 있다고 해서 서둘러 아침에 회의를 준비했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회사일수록 회의가 많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 회사가 요새 그런거 같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니 서로가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이러다가 누구와 싸움이라도 크게 붙을 거 같네요. 정말 삶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돈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해마다 나이가 들수록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돈인거 같습니다. 책이나 회사의 선배 그리고 나이드신 어른들에게 물어보면 나중에는 돈에 매달린 인생에 대해 후회한다고 다들 똑같이 말을 하던데 과연 그렇게 될 것인지...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치고 돈을 위해서 오늘 하루를 바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 옳..
로또는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수탁사업자가 변경이 되면서 2018년 12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로또가 온라인으로 구매가 되지 않아 불편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추운 날씨에 일부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동행복권' 사이트(https://www.dhlottery.co.kr)에서 로또를 구매하시려면 몇 가지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PC에서 계좌이체로 예치금을 충전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로또를 구매하려면 먼저 예치금을 충전해야 합니다. 예치금은 PC로만 충전이 가능합니다. 예치금 충전은 최소 2만 원부터 가능하며 충전금액의 제한은 없습니다. 가상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인데 국민,신한,우리,기업,하나 5개 은행입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모바일 구입은 여전히 불가능합니..
매년 그 시간이면 으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경기가 계속 좋지가 않으니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빠가 밖에서 넉넉히 벌어와서 크리스마스에 외식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는데 뉴스나 주위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구조조정에 장바구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소리만 들립니다. 그래서 작은 선물 하나도 부담되는 크리스마스. 이런 좋은날에 금액도 적고 효과도 좋은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뭐......로또밖에 더 있겠습니까? 친한 친구나 연인 그리고 선배나 어르신께 로또 하나 사서 선물해보세요. 겉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해도 솔직히 다른 선물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번주에 로또 당첨자에 본인이나 선물했던 지인이 당첨이 된다면 같이 좋은 거 아닙니까? 2019년에는 부동산 경기..
로또수수료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매주 로또1등 당첨자는 나오기는 합니다. 이것은 나하고 먼 나라의 일로 치부하는 분들이 많죠. 그래도 말입니다. 로또1등에 당첨되는 사람들은 로또1년 아니면 2년만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꾸준히 일주일에 소소한 금액으로 계속 구입을 한 사람입니다. 그럼 로또에 당첨된다면 과연 수수료는 얼마나 될까요? 수수료는 곧 세금입니다. 로또에 당첨이 된다면 불로소득이라 세금이 무척 많습니다. 이렇게 당첨이 된 사람들과 금액을 보면 매주 나오는 것이 신기 하기는 합니다. 다음주에 아니 이번주에 꼭 본인이 이 당첨자에 포함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번주 로또예상번호입니다 위의 로또실시간번호를 보셨으면 메일로 하나 가져가세요. 물론 운이 많이 작용하겠지만 실적을 보시면 무시못합니다..
사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정년퇴직이 얼마남지 않은 사람들이 최근에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태어나는 사람들보다 죽을 사람이 더 많아 일을 할 사람들이 더 줄어들고 있는 탓이죠. 대한민국에서 정년퇴직을 한다고 해도 돈을 계속 벌어야 합니다. 평생토록 남들과 같이 똑같이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입사해서 매달 받는 월급으로 집도 사고 결혼도 했지만 은퇴를 한다해도 지금은 계속 돈이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우리 윗세대 사람들은 정년퇴직 후면 편안히 여생을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되었지요. 자식들이 많아 부모를 봉양도 해주고 사회에서 지원도 해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나이가 먹고 회사를 나온다해도 평생 돈을 벌어야 하는 아이러니 한 시기입니다. 회사만 다니 사람들이..
갱년기 접어드는 한국 남자들은 하나같이 상당히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가장인 남자들은 항상 강인하고 듬직한 울타리 같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그 힘을 잃어가는 것이죠. 현 시대처럼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 생계에 대한 사명감이나 직장에서의 퇴직등이 상당한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몸의 호르몬이나 나이를 먹는 느낌이 드는 50대에서는 남성 우울증이 가장 심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유교적인 한국사회의 문화로 인해서 힘들어도 힘들다고 못하는 중년 남성의 감정이나 상처를 가족이 알기가 어렵죠. 본인의 힘든 마음을 누가 알아주고 같이 대화를 해야 병이 치료가 되는데, 이렇게 그냥 중년 남성의 우울증을 놔두게 된다면 시간이 지나 노인성 우울증으로 변합니다. ▼ ..